우리의 마크에는 제품과 철학, 그리고 사람이 담겨 있습니다.
위로 솟은 삼각형은 AgentWorks의 머리글자 ‘A’이자 AI 에이전트입니다.
정상을 향해 오르는 산이며 상승의 화살표
— 고객과 함께 도약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점은 머리, 획은 몸.
핑크빛 형상의 소문자 i는 ‘사람’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바로 옆에서 기대고 있는 i(사람),
우리의 모든 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청록빛 아치는 ‘다리(Bridge)’입니다.
AI 에이전트와 사람을 잇고
서로 소통하는 다리,
그 다리가 바로 (주)에이전웍스입니다.
20여 년을 기계 번역 분야 엔지니어로 살았습니다.
오늘의 대규모 언어모델과도 연결되는 사람의 말을 기계가 알아듣게 만드는 일은
항상 저의 도파민을 끌어올려 왔습니다.
미국·일본에서 10년 이상 현장을 누볐고,
최근 수년간은 기업 협업 시스템 도입 PM으로 일해 오다가
AI 에이전트와의 만남으로 AI 동료가 함께하는 AI 네이티브 회사,
(주)에이전웍스로 이어졌습니다.
요즘 가장 오래 앉게 만드는 주제는 대학 사무처와 돌봄 시설의 AX입니다.
두 곳의 사정은 달라 보여도 문제는 같았습니다.
시스템은 갖춰져 있지만 여전히 사람이 종이와 손으로 처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봄 기록 AI 전환과 대학 행정 AI 전환을 회사의 중심에 두고,
담당자 옆에서 업무를 직접 들으며 AI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화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ESG를 홍보 문구가 아니라 운영 원칙으로 지킵니다.
첫 공식 프로젝트를 산꼭대기의 작은 장애인 거주시설로 정하고 무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학 사무처에서 매주 출력되던 전표와 결재 서류를 페이퍼리스로 바꿔 가는 것도 현업 담당자들과 함께 진행 중입니다.
또한, 당사의 솔루션인 ESG 챗봇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관련 조직의 도입을 돕고 있습니다.
“AI를 도구가 아니라 동료로 대할 때, 일과 사람이 함께 자랍니다.
그 경험을 고객과 나누는 것이 에이전웍스의 일입니다.”
미래는 이미 우리 안에 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할 뿐이다.
‘AI 에이전트가 우리를 위해(For Us), 우리에 의해(By Us), 우리와 함께(With Us) 일한다’는 뜻을 담아 에이전웍스를 창립했습니다.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가족회사증을 받아 공식 산학협력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같은 날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특강을 시작으로, 대학에서 AI 창업·에이전트 활용 강의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법인을 세우고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에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한 전문대학 사무처를 대상으로 직원 AI 역량 강화 특강을 시작하고, 담당자별 1:1 면담으로 회계·등록금·문서수발신 자동화 요구사항을 확정했습니다. 사업 보기
경기 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미리내공동체와 ‘AI 활용 사무 자동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법인의 첫 공식 프로젝트이며 무상으로 진행합니다. 사업 보기
ESG 경영을 뿌리에 두고 ESG 챗봇 구축 · 돌봄 기록 AI 전환 · 대학 행정 AI 전환을 나란히 펼치고 있습니다.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2026.05).
AI 기술의 교육·연구 현장 접목과 산학 협력을 함께 추진합니다.
대학 행정·돌봄 현장·ESG·교육 등에서 함께할 기관·기업·지자체의 제안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