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돌봄시설 업무 통합 AI 솔루션
정식 사업명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행정부담 경감 AI 사업

기록은 AI가, 곁은 사람이

장애인 거주시설·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
정부 재정으로 운영되며 법정 기록 의무를 지는 곳의 담당자는,
매일 기록을 작성하고, 주기마다 그것을 다시 종합해 문서로 만듭니다.
이제 반복적인 기록 작성을 AI 에이전트가 대신하고,
종사자는 좀 더 돌봄 서비스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돌봄 종사자가 어르신 곁에 앉아 손을 잡고 있고, 그 곁에서 기록이 저절로 써지는 일러스트
1,532
전국 장애인 거주시설
2개월
관찰일지 작성 주기
1호
미리내공동체 실증 진행 중
Screens

관찰일지, 개별서비스 프로그램 초안, 소식지 등이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연 돌봄이 생활일지 작성 화면 — 왼쪽에 생활일지·진료기록 일지·투약일지·관찰일지·개별서비스 프로그램·소식지 발행·평가지표 체크·달력·결재함 메뉴가 있고, 가운데 이용자 명단에서 한 사람을 고르면 달력에서 날짜를 짚어 그날의 기록을 적는다. 기록은 일상·식사·건강고려·건강지원·외래진료·투약 같은 갈래 단추로 나뉘고, 위쪽에는 「폰에서 가져오기」와 「한글 파일에서 가져오기」 단추가 놓여 있다
화면의 이름과 기록은 시연용 예시입니다.
The problem

돌보러 왔는데,
서류를 쓰고 있습니다

종사자 한 사람이 감당하는 기록의 종류와 주기입니다.

매일 — 생활일지

이용자 한 명 한 명의 그날 생활과 상태를 매일 기록합니다. 저녁이면 한 사람이 이를 다시 모아 시스템에 옮겨 적습니다.

두 달마다 — 관찰일지

두 달치 생활일지와 건강기록을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훑어 가며, 종합 관찰 기록을 손으로 작성합니다. 시설에 따라 개별일지·상담일지 등으로 부르며, 주기도 다릅니다.

수시·주기 — 계획서와 증빙

개별서비스 지원계획서, 프로그램 일지, 그리고 시설 평가 때마다 요구되는 증빙 서류가 계속 이어집니다.

이 기록들은 법이 정한 것입니다 — 「장애인복지법」 제60조의3에 따른 「장애인거주시설 서비스 최저기준」은 이용자의 욕구사정과 개별서비스 이용 계획을 세우고 주기적으로 점검할 것, 그리고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용자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기록으로 남길 것을 요구합니다. 시설 평가지표 또한 항목마다 이 기준을 근거로 답니다. 저희가 돕는 일은 서류를 줄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기준을 지키는 기록을 남기는 일입니다.
What DolBoMi works

돌봄이가 맡는 일돌봄시설 업무 통합 AI 솔루션

손으로 옮겨 적던 모든 것을, 돌봄이가 먼저 써 둡니다.

1차

관찰일지 자동 생성

두 달치 생활일지와 건강기록을 에이전트가 읽어 관찰일지 초안을 정해진 양식으로 만듭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보완만 하면 됩니다.

2차

개별서비스 프로그램 초안 작성

기록에서 읽어낸 개인의 성향·강점과 국내외 재활·특수교육 지식을 맞대어, 그 사람에게 맞는 활동을 근거와 함께 여러 안으로 제안합니다.

3차

프로그램 일지 자동 작성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몇 마디 말로 남기면 끝입니다.
옮겨 적기·정리·양식 채우기는 에이전트가 합니다. 기록하느라 사람에게서 시선을 뗄 필요가 없습니다.

4차

평가 서류 준비 도우미

갱신되는 평가지표를 에이전트가 읽어 필요한 서류 목록을 만들고, 준비한 서류와 대조해 빠진 것·미흡한 것을 짚어 줍니다.

여기서부터는 당사 에이전웍스가 함께 합니다.
병행

담당자 AI 활용 역량 강화

에이전웍스는 납품하고 떠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스스로 AI를 다뤄 새로운 업무에도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방문·원격·메신저로 함께 합니다.

One more thing

기록을 읽는 김에,
건강 신호도 짚어 드립니다

관찰일지는 생활일지와 건강기록을 함께 읽습니다.
그렇다면 기록에 나타난 변화를 담당자에게 알려 드리는 일도 같은 처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에이전트가 하는 것

✓기록에 나타난 변화·반복 패턴을 짚습니다
(예: 최근 2주간 식사량 감소 5회)
✓판단의 근거가 된 날짜와 기록을 함께 제시합니다
✓즉시 확인이 필요해 보이는 신호는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
✓언제나 “담당 의사·간호 인력과 상의해 보시기를 권합니다”로 맺습니다

에이전트가 절대 하지 않는 것

✕병명을 단정하거나 진단하지 않습니다
✕약 이름·복용량·복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이나 처치를 지시하지 않습니다
✕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Why it matters

두 사람의 삶이 함께 나아집니다

시간을 아끼는 것은 목적이 아닙니다. 아낀 시간을 어디에 돌려주는지가 목적입니다.

한 사람이 화분을 돌보고 있고, 그 사람에게 맞춰 고른 활동 제안들이 빛나는 카드로 주위에 떠 있는 일러스트
시설 이용자

자신에게 맞는 하루를 만납니다

모두에게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방식에서, 그 사람의 성향·강점·관심에 맞는 것을 찾아 드리는 방식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절약된 시간은 서류가 아니라 한 사람의 하루로 돌아갑니다.

담당자가 태블릿을 들고 서 있고 곁에 작은 AI 동료가 떠 있으며, 뒤로 계단이 위로 이어지는 일러스트
돌봄 담당자

전문가로 자랍니다

처음에는 에이전트가 제안하는 전문적인 방식을 따라 하지만, 그 과정을 되풀이하며 무엇을 왜 그렇게 하는지를 익혀 차츰 자신의 실력으로 쌓아 갑니다. 에이전트는 일을 대신하는 도구인 동시에, 곁에서 가르치는 선배입니다.

AI가 사람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전문가로 키우는 방향입니다.

왜 지금, 왜 AI 에이전트인가 — 한 사람에게 꼭 맞는 프로그램을 찾으려면 국내외의 재활·특수교육·여가활동 연구와 현장 사례를 두루 살펴야 합니다. 담당자가 아무리 성실해도 개인의 시간과 언어라는 한계 때문에 닿기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사람이 못 하던 일이 아니라,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 넓었던 일입니다.
First step

첫 단추, 미리내공동체

이 사업이 처음 발을 디딘 현장입니다.

미리내공동체 AI 활용 사무 자동화 프로젝트 계약 체결

경기 양주시 장애인 거주시설 미리내공동체와 2026년 7월 ‘AI 활용 사무 자동화’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에이전웍스의 첫 공식 프로젝트이며, 사회복지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1차 개발은 생활일지에서 관찰일지를 자동으로 만들어 내는 일이며, 2026년 8월 첫 오픈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개별서비스 지원계획서까지 넓혀 갑니다.

개발 대가는 텃밭에서 기른 상추 두 봉지 — 계약서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정작 착수하던 날 텃밭엔 상추 대신 참외가 익어 있어, 검은 비닐봉지에 담긴 참외 세 개를 받았습니다.

왜 첫 프로젝트가 여기였나 — 창업 두 달 된 회사가 첫 공식 프로젝트로 택한 곳은 대기업이 아니라 산꼭대기의 작은 장애인 거주시설이었습니다. 에이전웍스 ESG 경영의 첫 삽이자, 이 사업의 출발점입니다.

다양한 돌봄 시설과 함께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집 앞에 함께 둘러앉아 있는 일러스트

장애인 거주시설

생활일지 → 관찰일지 → 개별서비스 → 시설 평가 증빙. 1호 실증이 진행 중인 현장입니다.

어린이집에서 교사와 아이들이 블록을 쌓으며 함께 노는 일러스트

어린이집

보육일지·관찰기록·개별화 기록 등 같은 구조의 문서를 같은 주기로 작성합니다.

노인요양시설에서 종사자가 어르신 곁에 앉아 손을 맞잡고 있는 일러스트

노인요양시설

급여제공기록지·상태변화 기록 등, 역시 매일 쌓아 주기로 종합하는 구조입니다.

Roadmap

한 시설에서 전국으로

시설 안에서 검증한 방식을 지자체·협회로, 다시 국가 단위 지원 구조로 넓혀 갑니다.

1

시설 단위

시설 내부 기록과 외부 전문지식을 결합해 개인별 기록·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단계입니다.

2

지자체 · 협회 단위

관내 시설과 관련 조직·협회의 사례를 익명 지식으로 모아 함께 활용합니다. 참여가 늘수록 지식의 폭과 정확도가 넓어집니다.

3

국가 단위

전국에 축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표준 추천 지식DB를 세우고, 전국 시설에 자동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1,532
장애인 거주시설
27,946
거주시설 입소 인원
약 4,000
장애인복지시설 전체

※ 보건복지통계연보 기준(2022년 12월 말) 공표 수치입니다.

같이 해보시겠습니까

시설·지자체·협회 어디에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현장의 기록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 가장 현실적인 첫 단계를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