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 사람과 AI를 이을 때
가장 가치 있다고 믿습니다.
25년의 업무 시스템 경험 위에서
ESG 경영을 바탕으로 ESG 챗봇을 구축하고,
돌봄 현장과 대학 행정의 AI 전환을 지금 실제로 해내고 있습니다.
ESG 경영을 뿌리에 두고, 그 위에서 지식을 챗봇으로 세우고 돌봄 현장과 대학 행정을 전환시킵니다.
ESG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가 먼저 스스로 실천합니다. 사람을 돕는 AI·가벼운 일하기·데이터 주권 — 아래 세 가지 일은 모두 이 원칙 위에서 움직입니다.
사람을 대신하는 AI가 아니라,기업·기관의 ESG 지식을 늘 최신 상태로 갖춘 챗봇을 구축합니다. 방문자가 묻는 순간, 어느 문서에서 나온 답인지까지 짚어주는 도메인 특화 AI 관문을 세웁니다.
묻는 순간 답하는,장애인 거주시설·어린이집·노인요양시설이 매일 쌓고 주기마다 종합하는 기록을 에이전트가 대신 만듭니다. 종사자는 사람 곁으로 돌아갑니다.
기록은 AI가,회계·등록금·문서수발신처럼 판단이 필요 없는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넘깁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그 사이의 수작업만 걷어냅니다.
자동화가 아니라,